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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uly 1, 2021

최고 애서가가 사랑한 캐릭터들 : 책&생각 : 문화 : 뉴스 - 한겨레

끝내주는 괴물들 알베르토 망겔 글·그림, 김지현 옮김/현대문학·1만7000원 하트 여왕이 “처형이 먼저고, 평결은 나중!”이라 말하자 앨리스는 “말도 안 돼, 헛소리야!”라고 소리친다. 이상한 나라에 걸맞은 외침이다. 흰 토끼를 따라 굴 속으로 뛰어든 앨리스 앞에 펼쳐진 세상은 우리가 사는 세상하고 다르지 않다. 음식을 독차지할 권리가 있다 생각하는 모자장수, 이리저리 명령을 내리고 다니는 하얀 토끼, 다른 종족들의 정체를 따져 묻는 애벌레, 폭정을 일삼는 하트여왕까지. 앨리스의 여정에는 생존 경쟁, 정체성 혼란, 권력 남용, 불합리에 맞서는 투쟁까지 지금 시대의 면면이 담겨 있었다. 신비한 모험을 떠난 작고 어린 소녀는 부조리한 일에 논리를 들이대며 부득부득 지적하고야 마는 시민 불복종 캐릭터였던 것이다. 세속적이면서도 무구한 자유의 소녀 빨간모자, 사람들 꿈에 침입하는 탐험가 드라큘라…. 낯익지만 생소한 수식어가 붙는 문학 속 인물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말년에 시력을 잃은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에게 책을 읽어주던 서점 소년이자 현존 최고의 독서가로 꼽히는 알베르토 망겔이 자신이 사랑한 캐릭터들을 에세이 37편으로 재탄생시켰다. 직접 그린 일러스트도 함께 실었다. 구운몽>의 성진과 팔선녀, 로빈슨 크루소, 신드바드 등 익숙한 인물들을 비롯해 햄릿의 어머니 거트루드, 호밀밭의 파수꾼>의 피비, 서유기>의 사오정 등 조연급 캐릭터, 에밀리아 부인이나 릴리트와 같은 낯선 얼굴도 등장한다. 저자는 유년 시절 일화, 상상력, 시사 메시지 등을 통해 가상 인물들에게서 자신의 모습을 찾을 수 있었고, 얼마나 많은 조언과 도움을 받았는지 이야기한다. 한국어판에는 한국 독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별도로 실었다. 김세미 기자 abc@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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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검찰, 승리 '징역 5년·벌금 2000만원' 구형…성매매알선 등 혐의 - 머니투데이

그룹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 /사진=뉴스1
그룹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 /사진=뉴스1
성매매 알선, 해외 원정 도박 등의 혐의를 받는 그룹 빅뱅의 전 멤버인 승리(32·이승현)에게 군 검찰이 징역 5년을 구형했다.

1일 지상작전사령부 보통군사법원(재판장 황민제 대령)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군검찰은 "범행으로 가장 큰 이익을 얻은 것은 피고임에도 관련자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으며 그릇된 성인식과 태도에 대해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며 승리에게 징역 5년에 벌금 2000만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승리는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성매매알선 등·성매매)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상습도박 △외국환거래법 위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식품위생법 위반 △업무상횡령 △특수폭행교사 등의 9개 혐의로 기소됐다.

승리는 이중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만을 인정하고 나머지 8개 혐의는 전면 부인했다.

당초 재판부는 전날인 지난달 30일에 변론을 종결할 계획이었다. 군 검찰의 주신문과 변호인의 반대신문이 길어진 데다 승리가 혐의 대부분을 부인하고 있는 등 입장차가 뚜렷하면서 결국 이날 오전 9시30분부터 한 차례 기일을 더 진행 후 검찰이 구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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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걸' 가인, 프로포폴 투약 인정…“머리 숙여 사죄” - 한겨레

올해 초 100만원 벌금형 처분
“우울증에 잘못된 선택”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 연합뉴스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 연합뉴스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본명 손가인·34)이 프로포폴 투약으로 벌금형을 받은 것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가인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1일 “가인이 지난해 프로포폴과 관련해 약식기소 과정을 거쳐 100만원의 벌금형 처분을 받은 사실이 있다”며 프로포폴 투약 사실을 인정했다. 앞서 가인에게 전신마취제인 ‘에토미데이트’를 판매한 등의 혐의로 기소된 성형외과 의사는 최근 2심 재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미스틱스토리는 “가인과 소속사 모두 사회적으로 올바르지 못한 행동이었다는 것을 인지하였음에도 먼저 잘못을 사과드리지 못하고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더욱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숙이 머리 숙여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며 사과했다. 이어 “무엇보다 긴 자숙의 시간 동안 애정을 가지고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기다림에 부응하지 못하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마음이 아프고 고통스럽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간 활동 중에 있었던 크고 작은 부상들의 누적으로 오랫동안 극심한 통증과 우울증, 중증도의 수면 장애를 겪어왔고 그 과정에서 신중하지 못한 선택을 하게 됐다. 지난 몇년간 말 못 할 사정들로 인해 아티스트 개인의 고통이 가중되었음에도, 아티스트도 운명공동체로 함께해야 할 소속사도 이에서 벗어날 현명한 방법을 찾지 못했다. 부족함에 대해 소속사로서 책임을 깊이 통감하고 있다”며 프로포폴 투약 이유를 해명했다. 가인은 2019년 7월부터 8월 사이 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로 적발돼 수원지방법원에서 약식재판을 받았다. 가인의 혐의는 성형외과 의사 ㄱ씨가 약사법 위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면서 알려졌다. ㄱ씨는 가인에게 4차례에 걸쳐 프로포폴을 투약하고 가인 등에게 에토미데이트 3박스(1박스당 10㎖ 앰플 10개)를 150만원 받고 파는 등 2019년 10월부터 21차례에 걸쳐 에토미데이트 490개(2450만원 어치)를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다. 에토미데이트는 프로포폴과 비슷한 작용을 하는 주사제이나 마약류로 지정돼 있지 않다. ㄱ씨는 항소심에서 징역 1년6월과 벌금 300만원, 추징금 920만원을 선고받았다. 가인은 에토미데이트가 마약류로 지정돼 있지 않아 함께 기소되지는 않았으며, ㄱ씨로부터 4차례에 걸쳐 프로포폴을 투약받은 혐의에 대해 “치료 목적인 줄 알았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증거도 충분하지 않아 처벌받지 않았다. 그러나 가인은 이와 별개로 2019년 7∼8월 사이 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로 적발돼 벌금 100만원에 약식기소됐고, 올해 초 형이 확정됐다. 정혁준 기자 june@hani.co.kr
다음은 미스틱스토리 입장 전문 미스틱스토리입니다 . 미스틱스토리 소속 가인의 프로포폴 관련 보도에 대한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 가인은 지난해 프로포폴과 관련하여 약식기소 과정을 거쳐 100 만원의 벌금형 처분을 받은 사실이 있습니다 . 가인과 소속사 모두 사회적으로 올바르지 못한 행동이었다는 것을 인지하였음에도 먼저 잘못을 사과드리지 못하고 갑작스런 소식으로 더욱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숙이 머리 숙여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 무엇보다 긴 자숙의 시간 동안 애정을 가지고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기다림에 부응하지 못하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마음이 아프고 고통스럽습니다 . 그 점에 대해 가장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그간 활동 중에 있었던 크고작은 부상들의 누적으로 오랫동안 극심한 통증과 우울증 , 중증도의 수면 장애를 겪어왔고 그 과정에서 신중하지 못한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 지난 몇년간 말 못 할 사정들로 인해 아티스트 개인의 고통이 가중되었음에도 , 아티스트도 운명공동체로 함께해야 할 소속사도 이에서 벗어날 현명한 방법을 찾지 못했습니다 . 부족함에 대해 소속사로서 책임을 깊이 통감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 가인과 미스틱스토리는 성숙한 모습으로 팬과 대중 앞에 설 수 있도록 더 섬세하고 진지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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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걸' 가인, 프로포폴 투약 인정…“머리 숙여 사죄”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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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이트' 진기주 "누군가의 인생작품을 만드는 것이 꿈" / YTN -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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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이트' 진기주 "누군가의 인생작품을 만드는 것이 꿈" / YTN -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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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도 효도도 부동산이 최고?"…조인성 45억 아파트 박지성 억대 임대수익 선물 - 매일경제


조인성이 효도선물로 택한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 사진|엠넷
사진설명조인성이 효도선물로 택한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 사진|엠넷
"재테크도, 효도도 부동산이 최고?"

강남 30평 아파트가 40억 가까이에 팔릴 정도로 부동산 폭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스타들의 효도에도 부동산이 최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배우 조인성은 고가 아파트를 어머니에게 선물했고, 전 프리미어리거 박지성은 부모님을 위해 부동산 임대 수익을 안겨드렸다.

지난 30일 방송된 엠넷(Mnet) ‘TMI 뉴스(TMI News)’에서는 '성공의 완성은 효도? 돈으로 효도한 스타 BEST 14' 리스트가 공개된 가운데 부동산을 선물한 스타들이 상위권에 랭크됐다.

조인성이 효도선물로 택한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 사진|엠넷
사진설명조인성이 효도선물로 택한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 사진|엠넷
조인성이 동생에게 선물한 이태원 카페. 사진|엠넷 캡처
사진설명조인성이 동생에게 선물한 이태원 카페. 사진|엠넷 캡처
1위를 차지한 배우 조인성은 지난 2018년 제주에 15억원 상당의 가족용 세컨하우스를 마련했다.세컨하우스 매입 몇 개월 전에는 어머니와 동생을 위해 서울 최고급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 두 채를 매입했다. 2017년 4월 준공된 시그니엘 레지던스는 고층의 탁월한 시티뷰를 자랑한다. 당시 한 채당 약 45억원으로, 두 채면 90억원에 달한다. 조인성은 동생에게 이태원 경리단길에 위치한 빌딩을 선물하기도 했다.
박지성도 부모님의 노후를 위해 부동산과 임대수익을 선물했다. 사진|엠넷 캡처
사진설명박지성도 부모님의 노후를 위해 부동산과 임대수익을 선물했다. 사진|엠넷 캡처
2위는 전 축구스타 박지성이었다. 그는 프로팀에 처음 입단하던 당시 계약금 약 5000만원을 모두 부모님의 통장에 입금한 것을 시작으로 효도 행보를 펼쳤다. 2005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박지성은 자신을 보살피기 위해 영국과 서울을 오가던 부모님을 위해 2006년 ‘수원의 베버리 힐즈’로 불리는 곳에 36억원 상당의 고급 전원주택을 선물했다.

같은해 경기도 용인 개발지구에 대지면적 약 363평 상업용지를 매입, 이곳에 건물을 세우고 본격적으로 상가 임대를 시작했다. 한 달 임대 수익은 2010년 기준 한 달에 약 2억 7천만원으로 추정됐다. 박지성은 임대 수익을 부모님의 노후생활 자금 및 유소년 축구 발전을 위해 쓸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3위에 오른 가수 로꼬도 부모님에게 아파트를 선물했다. ‘음원킹’으로 불리며 음악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로꼬는 부모님에게 성수동 아파트와 외제차를 선물했다.

아파트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월간 KB주택시장동향 자료에 따르면 6월 서울의 중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10억 1262만원으로, 처음 10억원을 넘긴 가운데 성수동 일대에 셀럽들이 몰려들며 주목받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부러움을 살 만하다.

4위에 오른 그룹 빅뱅 지드래곤은 건축비 약 10억원의 펜션, 세븐틴 호시는 약 3억 5천만원 가량으로 추정되는 남양주 아파트를 부모님께 선물했다.

그런가하면 식당 카페 등도 효도선물로 인기였다. 박신혜는 부모님을 위해 창업비용 약 1억 6900만원의 프랜차이즈 업체 곱창집을, 슈퍼주니어 예성은 약 1억 2천만원 상당의 카페 창업비용을 대 부동산으로 효도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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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도 효도도 부동산이 최고?"…조인성 45억 아파트 박지성 억대 임대수익 선물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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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빅뱅 출신 '승리' 성매매 알선 등 혐의 징역 5년 구형 - 매일신문

빅뱅 전 멤버 승리. 자료사진. 연합뉴스 빅뱅 전 멤버 승리. 자료사진. 연합뉴스

성매매 알선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아이돌 그룹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 31)에 대해 1일 군 검찰이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이날 경기 용인시 소재 육군 지상작전사령부 보통군사법원(재판장 황민제 대령) 심리로 열린 승리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군 검찰은 재판부에 이 같이 선고해줄 것을 요청했다.

군 검찰에 따르면 승리는 모두 9개 혐의를 받고 있다.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식품위생법 위반
▶업무상횡령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성매매알선 등)
▶상습도박
▶외국환거래법 위반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성매매)
▶특수폭행교사

등의 혐의다.

승리는 재판 과정에서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를 제외한 다수 혐의에 대해 강력히 부인해왔다.

특히 성매매 알선 혐의에 대해서는 "수사 과정에서 알게 됐다"고 부인했고, 대만 여성 지인의 한국 방문 때 자신이 단체 카톡방에 '잘 주는 여자(를 준비해달라)'고 적은 것을 두고는 "클럽에서 놀 친구들을 구해달라는 부탁이었다. 나는 '잘 노는 애들로' 라고 한 걸로 기억한다"며 "(애플 휴대전화)아이폰 자동완성 기능에 따른 오타로 생각한다"고 했다.

또한 실제 현장에 있었던 여성들은 성매매 여성이 아니었으며 실제 성매매가 이뤄지지 않은 사실이 수사 과정에서 밝혀진 것, 자신이 아닌 카톡방 다른 멤버가 아는 여성들이 참석한 것 등을 언급하며 해당 여성들을 부를 때 자신이 관련되지 않았다고 반박한 바 있다.

아울러 2015년 연말 파티 때 일본인 사업가에게 성접대를 했다는 혐의에 대해서는 "내 생일을 각국에서 축하해준 것에 대한 보답으로 외국인 친구들을 초대했다. 지인들을 챙기는 것에만 신경썼을 뿐 여자들을 부른 사실을 수사 과정을 통해 알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성접대 대상으로 거론된 사람들에 대해서는 오랫동안 친분을 쌓아온 지인들임을 강조하며 성접대를 할 필요가 없는 사람들이라고, 동업자였던 유리홀딩스 전 대표 유인석 씨가 성매매 여성을 보낸 것을 두고는 자신에게 얘기한 적이 없으며 유인석 씨 개인적으로 한 행동이라고 했다.

승리는 지난 2019년 강남 클럽 '버닝썬' 사태 핵심 인물로 지목돼 지난해 초 불구속 기소됐다. 이어 지난해 3월 입대한 승리는 민간법원이 아닌 군사법원에서 지난해 9월부터 재판을 받고 있다.

앞서 승리와 동일 혐의로 재판을 받은 유인석은 자신의 혐의를 모두 인정, 민간 법원에서 징역 1년8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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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빅뱅 출신 '승리' 성매매 알선 등 혐의 징역 5년 구형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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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서현역 흉기난동' 최원종 1심 무기징역 선고 - 머니투데이

/사진=윤선정 디자인 기자 1일 수원지법. Adblock test (Why?) [속보]'서현역 흉기난동' 최원종 1심 무기징역 선고 - 머니투데이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