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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June 4, 2023

엄현경 차서원 혼전임신 발표..."제대 후 결혼식” - ZD넷 코리아

배우 엄현경(37)과 차서원(32·이창엽)이 부부가 된다.

5일 소속사 여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엄현경은 최근 임신했다. 차서원은 지난해 11월22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상태다. 결혼식은 차서원 전역 후 올릴 예정이다.

엄현경(왼쪽), 차서원

두 사람은 MBC TV 드라마 '두번째 남편'(2021~2022)으로 인연을 맺었다. 그해 MBC 연기대상에서 나란히 최우수연기상을 받았다. 차서원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드라마 종방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며 "두 사람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 조심스러우면서도 감사한 마음으로 생명을 기다리고 있다. 따뜻한 시선·응원 부탁드린다"고 청했다.

엄현경은 2006년 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로 데뷔했다. '경성스캔들'(2007) '굿 닥터'(2013) '피고인'(2017) '청일전자 미쓰리'(2019) '두번째 남편'(2021~2022) 등에 출연했다. KBS 2TV 예능물 '해피투게더3', SBS TV '정글의 법칙', MBC TV '전지적 참견 시점' 등에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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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서원은 2013년 드라마 '상속자들'로 데뷔했다. '별별 며느리'(2017) '왜그래 풍상씨'(2019) '비의도적 연애담'(2023)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MBC TV 예능물 '나혼자 산다'에도 출연했다.

제공=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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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June 3, 2023

이영지, 박재범에 명품 R사 시계 선물 플렉스 “쇼미 우승 상금으로 구입”(차쥐뿔) - MSN

이영지, 박재범에 명품 R사 시계 선물 플렉스 “쇼미 우승 상금으로 구입”(차쥐뿔) ©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영지, 박재범에 명품 R사 시계 선물 플렉스 “쇼미 우승 상금으로 구입”(차쥐뿔) 이영지, 박재범에 명품 R사 시계 선물 플렉스 “쇼미 우승 상금으로 구입”(차쥐뿔) ©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영지, 박재범에 명품 R사 시계 선물 플렉스 “쇼미 우승 상금으로 구입”(차쥐뿔)

이영지가 ‘쇼미더머니’ 프로듀서였던 박재범과 슬롬에게 고가의 시계를 선물했다.

지난 6월 2일 유튜브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에는 박재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영상에서 이영지는 “제가 ‘쇼미더머니’라는 프로그램에 나가서 우승을 하게 됐는데 프로듀서님이 재범 님이랑 슬롬 님이었다. 뭐를 드려야 할지 고민하다가 1월에 사놓고 아직 못 드렸다”라고 말하며 명품 시계 브랜드 R사의 쇼핑백을 꺼냈다.

쇼핑백을 본 박재범은 “아닌 것 같아. 이래 놓고 초코바 있지 않나”라고 믿지 못하면서도 “에이 설마. 안 된다. 너무 비쌀 것 같다. 남한테 비싼 것 받는 것 부담스러워 한다”라고 걱정했다. 이영지는 "우승 상금으로 샀다"라고 전했다.

박재범은 선물 상자 안에 든 콩순이 시계를 보고 웃음을 터트렸다. 그때 이영지는 진짜 R사 시계를 꺼냈다. 이영지는 “제가 진짜로 살면서 처음 시계 매장에 가서 재범 님이랑 어울릴만한 제품을 찾아 봤다”라고 말하며 2월에 슬롬에게도 먼저 시계 선물을 했다고 밝혔다.

양손에 R사 시계와 콩순이 시계를 찬 박재범은 “플렉스”를 외치며 기뻐했다. 이영지는 “‘쇼미더머니’ 우승자들한테는 목걸이를 준다. 근데 프로듀서들한테는 목걸이를 안 준다. 목걸이를 대신할만한 게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며 시계를 선물한 이유를 밝혔다.

박재범은 “이거 받아도 되는지 진짜”라고 감동하며 휴지로 눈물을 닦는 시늉을 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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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 김태한,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우승…亞남성 최초 - 연합뉴스TV

성악 김태한,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우승…亞남성 최초

22살 한국 성악가 김태한이 오늘(4일) 세계 3대 클래식 경연대회로 꼽히는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1988년 이 대회에 성악 부문이 신설된 이후 한국은 물론 아시아권 남성 성악가로는 첫 사례입니다.

김태한은 지난 1일부터 어제 오후까지 사흘 동안 나머지 11명과 함께 결선무대에 올라 네 곡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수상에 따라 한국은 첼로 부문으로 열린 지난해 대회에서 우승한 최하영에 이어 2년 연속 대회를 석권하게 됐습니다.

김유아 기자 (kua@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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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암 투병' 정미애 "아직 완치 아냐" ('불후') - 한국일보

설암 진단 고백했던 가수 정미애
회복 중인 근황 공개 "아직 완치 아냐"

‘불후의 명곡’ 정미애가 건강 상태에 대해 직접 밝혀 화제를 모았다. KBS2 제공

‘불후의 명곡’ 정미애가 건강 상태에 대해 직접 밝혀 화제를 모았다. 앞서 정미애는 설암 3기 진단을 받았다고 알린 바 있다.

3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609회는 ‘아티스트 진성 편’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정미애 이찬원 양지은 김수찬 전유진 황민우 황민호 형제가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지난 ‘김연자의 봄꽃열차’ 특집 이후 또 한 번 ‘불후의 명곡’을 찾은 정미애는 한층 갸름한 얼굴로 시선을 끈다. 김준현은 “얼굴이 소멸되어 가고 있다는 소문이 있다”고 운을 떼고, 정미애는 “저 좀 살이 빠졌다. 운동을 좀 하고 있다”며 7kg를 감량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설암 투병에 대해 많은 우려가 모이기도 했다. 정미애는 건강 상태를 묻자 “완치가 된 것은 아니다. 저처럼 아픈 분들은 완치 판정을 받는 시간이 생각보다 길다”며 “아직 진행형이다. 끝나진 않았다. 그렇지만 많이 좋아지고 있다”며 웃는다. 이번 ‘불후의 명곡’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에 대해 정미애는 “매번 힘들기는 하다”면서도 “제가 ’불후의 명곡’을 정말 좋아하니까. 무대에 대한 욕심 하나로 여기까지 왔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토크 대기실은 정말 오랜만이라는 정미애는 신나고 즐겁다며 아이처럼 밝은 미소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이날 정미애는 진성의 ‘보릿고개’ 무대로 시청자를 만난다. 이밖에 이찬원 ‘울 엄마’, 양지은 ‘가지 마’, 김수찬 ‘동전 인생’, 전유진 ‘안동역에서’, 황민우 황민호 형제 ‘님의 등불’의 무대가 펼쳐진다. 진성 역시 ‘못난 놈’과 ‘태클을 걸지 마’를 직접 부르며 명곡판정단과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우다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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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 물림 사고’ 임강성, 병원서 근황…“많이 좋아지고 있어” - 동아일보

뱀 물림 사고를 당한 가수 겸 배우 임강성이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임강성은 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정말 많은 분들이 걱정해 주신 덕분에 정말 많이 좋아지고 있다”고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수염도 자라고 있고 독내성을 가진 기분도 들고 검색창에 뱀을 치면 제가 나오기도 한다”며 “얼른 싹 다 나아서 좋은 모습으로 열심히 제 할일을 하며 인사드리겠다.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임강성은 지난달 31일 영화 ‘빈틈없는 사이’ 제작보고회에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독사에 물리는 사고를 당해 불참했다.

당시 임강성은 “동네 잠깐 나갔다가 발을 독사에 물려 병원에 입원 중”이라며 “사람마다 독성에 대한 반응이 다르고, 그에 따른 조치도 필요해서 입원 중”이라고 전했다.

임강성은 2002년 방영된 SBS TV드라마 ‘야인시대’ OST ‘야인’을 가창하며 인기를 얻었다. 오는 7월 5일 개봉하는 영화 ‘빈틈없는 사이’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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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다리 부상에 5주째 고생 중 “시린 발가락, 운동은 아직”(라디오쇼) - 뉴스엔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명수가 다리 부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6월

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청취자들의 사연을 읽는 시간이 진행됐다.

이날 한 청취자는 "주말만 되면 체력이 방전되서 기력도 없고 의욕도 없어서 누워 지낸다. 활력 될만 한 거 없을까요"라고 했다.

이에 박명수는 "스포츠에 관심을 가져봐라"라며 테니스를 추천했다. 그는 "저는 가볍게 등산하는 것을 즐기는데 다리를 다쳤다. 다리가 나으면 나중에 테니스를 배워보고 싶다"라고 했다.

또 박명수는 이후 사연에 대해 말하면서도 "발가락 다쳐서 5주째 고생 중이다. 이게 되게 시리다"라고 근황을 밝혔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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