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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September 2, 2023

송지효 "'런닝맨 하차 논란' 유재석 때문에 알아, 반성 많이 해" - ZD넷 코리아

배우 송지효가 '런닝맨 하차 논란'에 휩싸였던 당시를 떠올렸다. 

2일 웹예능 '핑계고'에는 유재석과 지석진, 하하, 송지효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서울=뉴시스] 송지효. (사진=웹예능 '핑계고' 캡처) 2023.09.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유재석은 "런닝맨을 보다가 지효가 유독 말이 없는 회차가 있었다. 이후 지효도 그 논란 때문에 너무 속상해서 반성을 했다"고 말문을 열었고, 송지효는 "맞다. 그래서 하차 논란 있을 때 재석 오빠하고 석진 오빠한테 너무 고마웠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당시 지효에게 전화 걸어서 '기사 아직 안 봤어? 보지 말고 검색도 하지 마'라고 이야기를 했다"며 "지효가 마음 약하니까 전화를 했던 거다. 나는 처음에 지효가 애써 밝은 척 하는 건 줄 알았는데, 진짜 기사를 안본 상태였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송지효는 "그 때 재석 오빠가 '다음주부터 열심히 하면 되는 문제니까 신경 쓰지 마'라고 말을 해줬다"며 "사실 그러고 일주일 동안 내 이름 검색한 게 지난 1년 동안 검색한 것 보다 더 많았다. 그 기사가 자극이 되긴 했다. 그 후로 더 노력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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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지효는 2010년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고정 멤버로 합류해 활약을 펼치며 2013년, 2015년 SBS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제공=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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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런닝맨 하차 논란' 유재석 때문에 알아, 반성 많이 해" - ZD넷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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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현진우 "첫 아내 이름+학력+재산 속여..엮이고 싶지 않아" (동치미) - 조선비즈 -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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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September 1, 2023

정유미 “‘서진이네’ 톡방 군대 같아…BTS 뷔 돈 많아도 막내”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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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서진이네’ 톡방 군대 같아…BTS 뷔 돈 많아도 막내”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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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홍콩으로 떠났던 이서진…차갑기보단 감성적” - 동아일보

배우 정유미가 이서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정유미는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십오야’에 게스트로 출연해 나영석PD와 대화를 나눴다.

이날 정유미는 과거 함께 예능에 출연했던 이서진에 대해 “사람들이 이서진 오빠를 차갑게 생각하고 완전 T(Thinking·사고형)라고 생각하는데 감성적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나 PD는 “감성은 아닌 것 같다”고 했지만, 정유미는 “사랑 때문에 그렇게까지 (홍콩에) 간 거면 그런 거 아니냐?”며 웃었다.

앞서 이서진은 예능에서 과거 연인과 결별 후 홍콩으로 도망갔다면서 “그때는 한국에 안 올 생각을 했다. 혼자 아리이쉬 바 가서 흑맥주나 마셨다. 그때 그래서 몸무게가 66㎏까지 빠졌다. 그때가 인생 전체에서 제일 큰 위기였다”라고 밝힌 바 있다.

정유미는 “항상 이서진 오빠가 1년에 한두 번씩 많으면 세 번 그렇게 함께 식사를 한다”며 예능 ‘서진이네’ 팀과 정기적으로 모임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나 PD는 “그래도 약간 그럴 거 할 때는 좀 오빠 같다. 시원하게 결제하고”라고 말했다.

그러자 정유미는 “그래서 올 초에 박서준이랑 제가 오빠 생일 근처이기도 해서 맨날 오빠가 아무리 돈이 많다고 해도 너무 맨날 사니까 둘이서 결제를 했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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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홍콩으로 떠났던 이서진…차갑기보단 감성적”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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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무빙' 김도훈 “父 김성균, 같이 연기해 영광이란 말에 울컥” - - 매일경제


김도훈은 ‘무빙’ 초반부를 이끈 이정하 고윤정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사진설명김도훈은 ‘무빙’ 초반부를 이끈 이정하 고윤정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무빙’에서 엄청난 괴력과 빠른 스피드라는 초능력을 숨기고 있는 반장 이강훈을 연기하며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은 배우 김도훈(25)을 만났다.

디즈니+ 시리즈 ‘무빙’은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아픈 비밀을 감춘 채 과거를 살아온 부모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원작 웹툰의 강풀 작가가 각본을 쓰고, ‘킹덤’ 시즌2를 연출한 박인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여기에 조인성 한효주 류승룡 이정하 김도훈 등 다양한 연령층의 배우들이 의기투합했다.

지난 9일 에피소드 7개 공개 후, 매주 수요일 2개씩 그리고 마지막 주 3개로 총 20개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전 세계 OTT 플랫폼 내 콘텐츠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이 24일 공개한 2023년 34주차 디즈니+ TV쇼 부문 월드와이드에서 1위에 등극하는 등 인기몰이 중이다.

사전 시사회를 통해 7화까지 먼저 봤다는 김도훈은 “완성본은 아니었는데 재미있더라. 그래서 빨리 8화가 나왔으면 좋겠다 했고, 기대감이 생겼다. 어린 출연자 중에는 제가 먼저 봤는데 애들에게 빨리 보러오라고 너무 재미있다고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무빙’의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는 “평소 반응을 찾아보지는 않는다. 지인들을 통해 이야기를 듣는데, 본 분들이 재미있다고 해주니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SNS도 안 하다가 최근에 시작했다. 괜히 기대했다가 실망할까봐 먼저 안 본다. 그래도 주변에서 좋은 이야기가 들리면 반응이 나쁘지 않는구나 짐작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도훈은 봉석 역의 이정하, 희수 역의 고윤정과 함께 밝고 몽글몽글한 청춘물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1~7화를 이끌며 활약했다.

초반 부담감이 있었다는 그는 “‘무빙’은 점점 갈수록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아지는데, 초반에 학교 이야기가 많아서 우리가 잘해야 한다는 마음이 있었다. 선배들은 당연히 잘 할거고, 초반에 우리가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 시청자들도 더 기대하며 볼 테니까 현장에서 항상 우리 잘하자고 했다. 그래서 서로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방 촬영이 많아서 다들 숙박했는데, 촬영 끝나고 저녁 먹고 나면 모여서 다음 날 찍어야 하는 신 대본도 맞춰보고 했다. 이렇게 하면 더 재미있지 않을까 서로 아이디어를 냈다. 어린 친구들끼리 머리 맞대고 으?X으?X했다”고 설명했다.

김도훈이 극 중 부자로 호흡을 맞춘 김성균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사진설명김도훈이 극 중 부자로 호흡을 맞춘 김성균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김도훈은 처음부터 강훈 캐릭터에 끌렸다며 “대본을 읽었을 때부터 하고 싶었고 잘할 수 있다고 느낀 캐릭터였다. 그랬던 이유는 강훈이와 아버지 재만의 관계가 저에게 와닿았다. 뭉클하기도 하고 궁금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강훈이의 초능력도 마음에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재만과 강훈은 심오해 보이지만, 어떤 부자지간이든 느껴볼 만한 감정을 담았다. 엄마랑은 살갑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만, 아버지랑은 은근히 어색할 때가 있다. 저도 어릴 때는 그랬다. 지금은 아버지가 좋은 친구처럼 느껴지지만, 어릴 때는 뭔가 어색했던 경험이 있다. 처음엔 강훈이가 아버지랑 사이가 안 좋은 걸로 오해했는데, 대본을 볼수록 그런 게 아니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애였던 것 같다. 성인이 되고 나서 몰랐던 아버지 마음을 알게 됐을 때처럼 뭉클함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무엇보다 김도훈은 ‘무빙’에서 부자로 호흡을 맞춘 배우 김성균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김성균 선배랑 찍는 건 많지 않았다. 몰아 찍었다. 그 전에 많이 만난 건 아니었는데 현장에서 만났을 때 소문으로 들었던 것처럼 친절하고 따뜻했다. 어떻게 하면 내가 말을 더 예쁘게 할까 고민했다. 정말 말을 예쁘게 해주시더라. 연기할 땐 강훈이와 재만이의 서먹함을 연기했지만, 그 외 시간에는 편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선배가 먼저 편하게 다가와 줬다.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촬영 끝나고 고생 많으셨다고 인사를 드렸더니, 선배가 너랑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고 해주는데 울컥했다. 내가 뭘 했다고, 잘한 게 없는 것 같은데 말 만으로도 후배 입장에서는 큰 힘이 되니까 너무 감사했다”고 털어놨다.

극 중 강훈은 전학 온 희수에 대한 호감을 품고 있지만 이를 쉽게 표현하지 못한다.

그는 희수에 대한 감정에 대해 “저도 처음에는 짝사랑인지 아닌지 정하려고 했는데, 감독님, 작가님과 이야기할수록 하나로 정리되는 게 아니구나 싶었다. 호기심일 수도 있고, 이성적 호감일 수도 있다. 가장 큰 건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라고 생각했다. 강훈은 친구가 필요했는데, 희수는 강훈처럼 능력이 있고 그것 때문에 비밀이 있는 친구니까 가까워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물론 좋아하는 마음도 있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역할에 몰입한 그는 이정하 고윤정의 다정한 모습을 보고 소외감을 느끼기도 했단다.

그는 “이정하 고윤정 둘이 이야기하고 난 그걸 지켜볼 때가 많았다. 그럴 땐 소외감이 느껴지기도 했지만, 기분은 좋았다. 대본만 봤을 때는 강훈이가 질투심을 느끼거나 토라지는 감정을 어떻게 느껴야 할까 했는데 자연스럽게 그런 마음이 생기더라. 메이킹에도 나왔는데, 둘이 꽁냥꽁냥대고 있다가 내가 쳐다보는데 그렇게까지 해야 하나. 조금 서운한데 싶은 기억이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전교 회장 출신인 그는 차가운 느낌의 강훈과 달리 실제로는 ‘홍반장’이었다며 “저는 오지랖 넓은 홍반장 스타일이다. 제가 다 알아야 하고 해결해줘야 하고 어떻게 하면 학교가 재미있을까를 고민했다. 학교에서 바빴다. 할 일이 많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강훈이가 답답해 보이는데, 저는 이 친구를 연기하면서 답답하기보다 안쓰럽고 도와주고 싶다고 생각했다. 철저하고 냉철해 보이는데 가끔 허술한 모습을 보일 때 인생을 19년 밖에 살지 않은 어린 친구라는 생각에 이해가 갔다”며 역할에 몰입한 모습을 보였다.

김도훈이 ‘무빙’의 후반부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사진설명김도훈이 ‘무빙’의 후반부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김도훈은 2016년 데뷔 후 드라마 ‘다크홀’ ‘오늘의 웹툰’ ‘법대로 사랑하라’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그는 “돌이켜보면 풍파가 많았다. 저는 사람 자체도 열정이 많고 파이팅이 넘치는 사람이다. 조금 더 어린 시절에는 일희일비했다. 빨리 뭔가 이것도 해보고 싶고 잘되고 싶고 되게 조급한 마음이 많았다. 그런데 2년 전부터 생각이 정리됐다. 난 이 일을 오래 하고 싶으니까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이 일에 대한 흥미를 잃지 말자는 게 1번이 됐다.

내가 잘할 수 있는 걸 하나하나씩 하자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해졌다”고 고백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무빙’의 후반부 관전 포인트를 밝히며 끝까지 뜨거운 관심과 애정을 당부했다.

“촬영을 1년 정도 하면서 추억을 많이 쌓았어요. 주변에서 과몰입해주는 분들에게 감사하죠. 강풀 작가님의 작품에는 인간적으로 중요한 게 뭔지 깨닫게 해주는 장면과 대사들이 많고 사람들도 그런 부분을 좋아해주는 것 같아요.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관계 속에서 중요한 것들을 섬세하게 드러내 준다고 생각해요. 후반부에는 저희 고딩들도 용기를 내서 고군분투하고 부모님과 같이 함께하기도 해요. 각잡고 어른스럽게 행동하던 강훈이가 처음으로 아이 같은 모습을 드러내기도 하고요. 지키고 싶은 마음에서 나오는 처절한 액션과 상황이 생깁니다. 재밌게 봐주세요.(웃음)”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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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무빙' 김도훈 “父 김성균, 같이 연기해 영광이란 말에 울컥” -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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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과 부부되는 윤박김수빈, 오늘(2일) 결혼 “좋은 가정 꾸리겠다”[Oh!쎈 이슈] - 미주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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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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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윤박과 모델 김수빈이 오늘(2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된다. 

윤박과 김수빈은 오늘(2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친지, 지인들의 축복을 받으며 웨딩마치를 울린다. 김수빈은 지난 1일 “D-1”이라며 아름다운 예비신부의 모습이 담긴 웨딩화보를 공개하기도.

윤박은 김수빈과 오랜 기간 조용히 사랑을 키우다 지난 5월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소식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윤박은 “올 가을 사랑하는 연인과 평생을 함께 할 것을 약속했다. 함께 하는 시간 동안 저에게 많은 사랑과 믿음을 주었으며 서로가 느끼는 행복과 안정감이 지금의 이 순간을 결정하게 됐다”며 “좋은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저희의 앞날을 기쁜 마음으로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 또한 배우로서 앞으로도 여러분들께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약속드릴게요”고 직접 밝혔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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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박의 소속사 에이치앤드(H&) 엔터테인먼트 측도 “윤박 씨는 예비신부와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깊은 믿음과 사랑 안에 서로에게 힘이 왜주며 진지한 만남을 이어왔다”라고 밝혔고, 

윤박 드라마 ‘이로운 사기’, 예능 ‘웃는 사장’ 등 바쁘게 활동을 이어가며 소란스럽게 않게 사랑을 키워갔고 결실을 맺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윤박의 예비신부 김수빈은 1993년생으로 윤박보다 6살 연하다. 현재 패션 모델로 활동 중으로 다양한 패션쇼 무대에 선 경력이 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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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수빈은 평소 윤박이 언급해왔던 이상형과 완벽하게 부합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윤박은 ‘라디오스타’, ‘내 귀에 캔디2’ 등을 통해 이상형을 밝힌 바 있는데 “허벅지가 살짝 두껍고 종아리가 가는 여자”, “얼굴은 예쁜 여자”라고 설명했고, “쌍꺼풀이 있고 발목이 가늘고 말이 잘 통하고 강아지 좋아하는 여자가 좋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뿐 아니라 윤박과 김수빈이 결혼 소식을 알린 후 두 사람의 럽스타그램이 주목받기도 했다. 1년 반여 전  두 사람은 불암산에 함께 오른 뒤 사진들을 공개했다. 김수빈은 5월 10일, 윤박은 5월 11일로 올린 날짜는 하루 차이가 나지만, 두 사람이 함께 등반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윤박은 결혼발표 후 공개적으로 김수빈을 향한 사랑을 표현하기도 했다. 윤박은 김수빈의 셀카에 “역시 이뻐요”라는 반응을 보이는 등 달달한 예비부부의 모습을 보여줬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김수빈

강서정(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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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에 뜬 고현정, 놀라운 실물 미모…기품 있는 자태 '감탄' - 머니투데이

배우 고현정./사진제공=코이(Koy)
배우 고현정./사진제공=코이(Koy)
배우 고현정이 자신이 론칭한 뷰티 브랜드 '코이'(koy)의 첫 공식 매장을 찾았다.

1일 뷰티 브랜드 '코이' 측은 고현정이 지난 28일 판교 현대백화점 매장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코이'는 고현정이 5년간 직접 기획에 참여한 뷰티 브랜드로, '휴식과 재생을 통한 본연의 피부로 회복'을 브랜드 모토로 한다.

배우 고현정./사진제공=코이(Koy)
배우 고현정./사진제공=코이(Koy)

이날 고현정은 허리선이 잘록하게 잡힌 블랙 의상을 입고 세련된 금빛 주얼리로 포인트를 더했다.

고현정은 어깨까지 오는 단발머리를 자연스럽게 넘겼으며, 매끈한 피부와 차분한 메이크업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배우 고현정./사진제공=코이(Koy)
배우 고현정./사진제공=코이(Koy)

고현정은 매장을 둘러보며 직접 제품 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고현정은 지난달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마스크걸'에서 김모미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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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에 뜬 고현정, 놀라운 실물 미모…기품 있는 자태 '감탄'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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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서현역 흉기난동' 최원종 1심 무기징역 선고 - 머니투데이

/사진=윤선정 디자인 기자 1일 수원지법. Adblock test (Why?) [속보]'서현역 흉기난동' 최원종 1심 무기징역 선고 - 머니투데이 Read More